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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지러운 바람, 웃고 있는 우리

기사승인 2017.09.11  15:17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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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푸르른 잔디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봉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둥글게 둘러 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.

박지현 기자 5973sally@naver.com

<저작권자 © 전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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