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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년 만에 새로운 터전 찾아가는 학군단

기사승인 2021.01.13  02:31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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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대학 학생군사교육단(이하 학군단)이 60년 만에 새로운 터전을 찾았다. 학군단의 이전 장소는 창조관 2호관으로, 현 학군단 위치에 민주역사기념관 준공이 결정되며 자리를 옮기게 됐다.

이전할 공간에는 ▲강의실 교육장 등 교육 및 훈련 공간을 비롯해 ▲체력 단련장 ▲ 샤워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진다.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, 공사가 마무리되는 이달 말에 이전이 이뤄진다.

한편, 현 학군단 부속건물 부지에는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‘민주역사기념관’이 건립될 예정이다. 현 학군단 건물은 1955년 준공돼 우리 대학에 현존하는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로, 역사적인 건축물이다. 본관 건물은 리모델링을 통해 민주역사기념관 일부로 활용되며, 본관 건물을 제외한 낡은 건물은 철거 후 민주역사기념관과 관련한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.

학군단 관계자는 “60주년을 맞이한 올해, 새로운 환경에서 후보생들이 교육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는 포부를 전했다. 

이선정 수습기자 sj011208@naver.com

<저작권자 © 전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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